
온천천은 어떻게 되살아났나요
온천천은 1995년부터 시작된 살리기 사업과 온천천 SOS 운동, 낙동강 원수를 끌어들이는 통수로 개통을 거치며 복원돼 왔습니다.
핵심
- 1995년부터 연제구가 온천천 살리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한국어 위키백과).
- 1995년부터 민관·학계가 온천천 SOS 운동을 벌였습니다.
- 1999년 240m 구간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걷어냈습니다.
- 2000년 4월 8개 사회·환경단체가 온천천 살리기 네트워크를 만들었습니다.
- 2005년 11월 낙동강 원수를 끌어들이는 통수로가 열렸습니다.
-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하천 생태 가이드북을 펴냈습니다.
콘크리트를 걷어낸 과정
한국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1995년부터 연제구에서는 온천천 살리기 사업을 시작해 1999년 240m 구간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걷어내고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했습니다. 연제구 누리집은 1998년 연제구에서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자연 친화형 하천으로 복원하고 자전거 도로, 산책로가 만들어졌다고 설명합니다.
민관·학계와 단체도 움직였습니다. 1995년부터 민관·학계가 온천천 SOS 운동을 시작했고, 2000년 4월에는 8개 사회·환경단체가 연합해 온천천 살리기 네트워크를 결성했습니다.
물을 채운 통수로
2005년 11월에는 온천천 수량 유지와 수질 개선을 위해 하루 3만~5만 톤의 낙동강 원수를 끌어들이는 통수로를 개통했습니다(한국어 위키백과).
금정구 문화관광 누리집은 남산동 청룡교 위측에서 온천천 유지용수인 낙동강 원수가 방류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온천천에 사는 생물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하천 생태 가이드북 「부산 온천천의 생물」을 발간했습니다(부산시 보도자료 2022-04-05). 이 책에는 저서동물(63종), 어류(12종), 수변식물(35종), 수조류(11종), 기타생물(4종)이 수록됐습니다.
수달 기록도 있습니다. 부산시 보도자료(2021-07-30)는 부산 온천천에서도 수달이 목격되고 있으며, 제2차 부산자연환경조사 결과 낙동강과 수영강 권역에서 수달이 서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적었습니다. 국제신문 2020-07-22 입력 기사는 지난해부터 해운대구 석대천과 금정구 온천천 인근에서도 수달이 잇달아 발견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시스 2026-10-07 기사도 온천천을 비롯한 수영강 일대에서 과거에도 야생 수달의 서식 흔적과 목격 사례가 확인된 바 있다고 전했습니다.
복원 사업 때문에 수달이 돌아왔다고 밝힌 자료는 이 글의 재료에 없습니다. 여기서는 복원의 기록과 수달 목격 기록을 따로 적어 둡니다.
한눈에 보기
| 때 | 있었던 일 | 출처 |
|---|---|---|
| 1995년 | 온천천 살리기 사업 시작 · 온천천 SOS 운동 시작 | 한국어 위키백과 |
| 1998년 | 공공근로사업으로 자연 친화형 하천 복원 | 연제구 관광명소 |
| 1999년 | 240m 구간 콘크리트 구조물을 걷어냄 | 한국어 위키백과 |
| 2000년 4월 | 온천천 살리기 네트워크 결성 | 한국어 위키백과 |
| 2005년 11월 | 낙동강 원수 통수로 개통 | 한국어 위키백과 |
짧게 묻고 답하기
온천천 복원은 언제 시작됐나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1995년부터 연제구에서는 온천천 살리기 사업을 시작해 1999년 240m 구간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걷어내고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했습니다.
온천천 물은 어디서 오나요
금정구 문화관광 누리집은 남산동 청룡교 위측에서 온천천 유지용수인 낙동강 원수가 방류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복원 덕분에 수달이 돌아왔나요
복원 사업 때문에 수달이 돌아왔다고 밝힌 자료는 이 글의 재료에 없습니다.
근거
- 한국어 위키백과 「온천천」 (판 40245710)
- 부산광역시 연제구 관광명소 「4경 온천천」
- 부산광역시 금정구 문화관광 「온천천」
- 부산광역시 보도자료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부산 온천천의 생물’ 책자 발간」
- 부산광역시 보도자료 「해양자연사박물관, 8월 이달의 해양자연사전시품 ‘수달’ 선정」
- 국제신문
- 뉴시스
원문을 받아 인용 문장을 글자로 대조한 자료만 썼습니다(2026년 10월 7일 확인). 출처마다 값이 다르면 출처를 밝혀 나란히 적었습니다.
